당신은... 먹이와 따뜻한 곳을 찾아 40,000km를 날아가는 기러기를 아십니까?
기러기는 리더를 중심으로 V자 대형을 그리며 머나먼 여행을 합니다.
가장 앞에 날아가는 리더의 날갯짓은 기류에 양력을 만들어 주어
뒤에 따라오는 동료 기러기가 혼자 날 때 보다 70%정도 쉽게 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들은 먼 길을 날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울음소리를 냅니다.
그 울음소리는 앞에서 거센 바람을 가르며 힘들게 날아가는 리더에게 보내는 응원의 소리입니다.
기러기는 40,000km의 머나먼 길을 옆에서 함께 날개짓을 하는 동료를 의지하며 날아갑니다.
만약 어느 기러기가 총에 맞았거나 아프거나 지쳐서 대열에서 이탈하게 되면...
다른 동료 기러기 두 마리도 함께 대열에서 이탈해
지친 동료가 원기를 회복해 다시 날 수 있을 때까지...
또는 죽음으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동료의 마지막까지 함께 지키다 무리로 다시 돌아옵니다.
- 톰 워삼 (Tom worsham)의 기러기 이야기 中 -

기러기처럼 더불어 다 “같이”,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희망나눔사업은 회사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여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희망이와 나눔이가 탄생했습니다. 희망사업과 나눔사업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희망이
국가 및 지자체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후원자 이름이 없는
키다리 아저씨 사업입니다.
나눔이
독거 어르신 또는 양로원 등
후원으로 유지되는 곳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